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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잡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12/19  Come Anyway. -SR
  2. 2011/12/18  이사 준비하고 있는데
  3. 2011/12/14  Hello (4)
  4. 2011/10/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5. 2011/09/30  솔직히 말하면


이 짤을 또 한번 쓰게 되다니 핫챠
드디어 준비를 마치고 새 집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http://seirensings.blog.me/
 



앞으로 별다른 불상사(...)가 일어난다거나 개인홈을 만들지 않는 한, 또 옮기는 일은 없을 거에요.

네이버 아이디가 없는 분들과도 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로그인 덧글 허용과 웹박수를 달아놓았구요,
이 블로그는 중요 컨텐츠(소설들)를 옮기고 링크한 분들 주소를 즐겨찾기에 옮기고 나면
초기화시킬 예정입니다. 아마 1~2주일 정도 유지될 것 같네요.


그럼 새 집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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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죽겠다 철푸덕..... orz
물론 여기서 이사란 블로그 이사를 말한다.


마왕의 고스에서 크리스마스 캐롤들이 나오고 있다. 오올~
안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곡들을 듣고 싶었는데 틀어주네ㅎㅎ
다른 라디오에서는 크리스마스 직전까지 안틀어준단 말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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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셜록 시즌2가 다가오니 다시 기어나옵니다 엉금엉금.


1.
주인이 비운 블로그에 매일같이 박수가 있는 것을 보고 
감사함과 몸둘 바 모를 죄송함을 느껴온 세이렌(잉여, 2●세.)


2. 
다시 네이버로 옮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네이버가 최선인지 확실한지 고민을 더 해본 뒤에 결정을 내려야겠어요.

 
3.
모팻이 트위터에 영드갤 링크를 걸었다는 소식에 격뿜.
한국말까지 배울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


4. 
혼자 덕질하기 힘들어요. 주변에 누가 좀 같이 오덕했으면 좋겠는데
왜 내 오프라인 지인들은 덕질을 안함?ㅠㅠㅠㅠㅠ
같이 자연스럽고 진지하게 덕토크하고 상상력도 공유하고 그러면 좋겠는데
그런거
음슴ㅋ




조만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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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 2011/12/14 06:46 Blah Blah/잡담


사실은 제가, 차마 무서워서 블로그 로그인을 못해왔습니다.

 

 


플랫 다음편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끝내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곶아가 된 바람에 도통 집필을 못하고(& 안하고) 있으니 너무너무 죄송한 거에요.
제 마음 아시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즐거워서 시작했고 제가 행복하니까 글을 쓰는 것이지만
일단 읽는 사람이 생겨나면 책임감도 생겨나니까요. 또 책임을 져야만 하구요.





 
 
쓰라는 글은 안쓰고, 하다못해 잡담이나 덕담조차 안 올리는 이 황량한 블로그에
박수쳐주시고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도 덕담이라든가 영화 감상, 책 감상, 잡담같은 것들을 올리고 싶어요.
글 뿐 아니라 인간적으로 소통하는 것 좋잖아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트위터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그런데 제가 여기 한 곳만 쓰는게 아니라 사적인 베이스캠프가 따로 있어요.
그러니 똑같은 얘기를 ctrl+c, ctrl+v 하기도 뭐하고 TAT 
또한 창작을 할 때는 작가에 대해서 어느정도 감추는 부분도 있어야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잡담이나 덕담 같은 걸 어떻게 올려야할지를 잘 모르겠어요. 
얼마나 보여드리고 얼마나 감추어야 하는지..



한 가지 더 솔직한 말씀을 드리자면,
지난번 일로 인해 (자세한 설명은 생략) 다소 불편해진 것도 있어요. 
예전만큼 자유롭게 서핑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니, 이제는 셜록에 대해 거의 서핑을 안해요.
개인 홈페이지들은 돌아다닐지 몰라도 블로그는 피하게 되네요. (저도 블로그지만..)
게다가 계정 탈퇴로 이웃목록이 모두 날아가기도 했구요;;;

셜록 첫시즌이 끝나고 시간이 오래 지나서 덕력이 떨어진 것도 이유지만
팬덤 내에서 한 차례 일을 겪고나니 -그것도 중앙에서-
그 후로 많이 지쳐서
――정말 정직하게 말하면 '정이 떨어졌다'고도 할 수 있겠죠.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게 거짓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곶아가 된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매우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암소소리 벗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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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글을 쓸 상태가 아니다.
현재 연재중인 소설이 끝나면 2차 창작을 관둘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이 블로그도 있을 필요가 없어진다.



 +) 고민한게 무색하게 취소되어버린 셜록 행사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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