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신지 알 것 같은 이 느낌은 모다? 모다? 모다??!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어떡하지! 싶은데 그래도 확실할 것 같은 이 느낌은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셜록 배포전 정보 알려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TAT
소식에 어두운데 익명님 아니셨으면 계속 모르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ㅁ;
덕분에 가참가 신청을 해뒀습니다! 으히히
만약 제 행사 참가가 확정되면 행사장에서 직접 뵙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다음편은 좀 더 기다려주세요ㅠㅠ 잊고지낼만~하면(?) 뙇! 하고 업데이트가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와 메시지 캄사합니다!
맞아요, 요즘 가을의 문턱에 다다른게 물씬 느껴지죠? 날이 맑을 때는 하늘이 높고 참 좋아요. 게다가 이제는 아침과 밤, 새벽이면 제법 춥네요. 이런 때에 감기 걸리기가 쉽죠- 감기 조심하세요;ㅁ; 저는 면역력류 甲이라서 감기는 잘 안걸리지만 환절기만 되면 피할 수 없는 알레르기 비염이.... ㅇ)-<
사실 제가 5편 중반 정도까지는 쓰기가 힘들었는데, 해리와 존의 과거로 넘어가면서는 저도 몰입이 잘 되어서 쓰기가 수월했어요. 마침 글 속의 계절과 지금의 계절이 비슷하고, 해리와 존이 가을 풍경 속에 서 있을 때, 제 방 창 밖으로 지는 가을해가 보이고...
제가 존섹슈얼이다보니 글에서도 존에 대한 애정이 막 드러나버려요..! ㅎㅎㅎ 존, 사랑해 존ㅠㅠㅠㅠ
그리고 메시지 주신 익명의 '다녀갑니다~'님도 사.......... 사..사진찍으실래요? ㅋㅋㅋㅋㅋ
가 아니고 감사합니다~ 저의 ♡ 를 받으세요! 억지로 안겨드립니다 :Q
어..응?;; 왠지 asdf를 적어드려야할 듯한 느낌..!;;;
혹시 ㄴㅇㄹ 라는 3개의 자음 속에 심오하고 오묘한 뜻이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도저히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Q
안녕하세요~
부족한 글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기쁩니다TAT
제가 왓슨남매(그리고 해리)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잘 전달되고 있을까..싶었는데
해리를 생생히 느껴주셨다니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잡은 격입..... (?)
비록 드라마에서는 얼굴도 내비친 적 없지만 제가 해리엇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좋은 이미지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왓슨남매는 티격태격하더라도 사실은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관계라서..
아마 제가 '드라마 셜록'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자체가 따뜻한 지도 모르겠어요.
비록 내용은 여러가지 잔인하고 특이한 사건들을 다루는 추리극이지만..
아아 그리고 제가 치는 개그같지 않은 개그에도 웃어주셨다니 눙물이....흘흙흙 감사합니다~*
오오 위위님! 어서오세요~
혹시나 제 이사한 블로그를 모르시진 않으실까 했는데 와주셨네요 :D
재미있게 읽고 계시다니 기쁘네요, 박수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ㅁ;
저도 위위님의 그림 잘 보고 있답니다.
위위님이 가끔 존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 글을 올리실 때마다 심하게 공감이ㅋㅋㅋ되어서ㅋㅋㅋㅋㅋㅋ
저도 함께 조니보이를 물빨핥! 유륄리뷁마핥!!ㅠㅠㅠㅠㅠ
첫 메시지 감사합니다! 저도 하트 뿅뿅뿅뿅♡♡♡♡♡♡♡
사실 티스토리 열어두긴 했어도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계신 줄은 몰랐거든요 ;ㅁ; 어흑
그런데 계셨다니ㅠㅠㅠㅠ (그런 와중에도) 놀라웠고 기뻤습니다.
부족한 글이고 아직 글도 별로 없는데도 와주셔서 감사해요~